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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사진]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여정

by 사진사랑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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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여정

▶ 이 포스팅 내 사진들의 촬영기종
  - Canon EOS 6D Mark II  /  EF 24-105mm f4L IS II USM  /  EF 50mm f1.8 II
  - Canon PowerShot A3200 IS
  - Samsung Galaxy S23
  - Samsung Galaxy Note20
  - Samsung Galaxy Note10

 

바르셀로나에서의 여정은 2박3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둘러본 후 2일차 마지막과 귀국 전 3일차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여정을 새겨 본다. 

 

Urquinaona역

 

카탈루냐 광장 역에서 딱 한정거장 떨어진 역이다. 

 

Xurreria Laietana(추레리아 라이에타나)

 

바르셀로나에서 유명한 츄러스 가게 

이때가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음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고딕지구의 밤 거리 풍경

 

바르셀로나 대성당

 

야간의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 광장에는 이렇게 가판상점들이 생긴다. 

 

고딕지구 내 골목길엔 상점들이 많아서 그런지 밤에도 활기를 띈다. 

 

FC바르셀로나의 영웅인 메시 기념품들이 많다. 지금은 미국으로 이적했지만. 

 

바르셀로나에는 응가인형이라고 하는 똥싸는 모습의 피규어 상점들이 몇군데 있는데, 

스페인어로 카가네르(Caganer)라고 한단다. 

까탈루냐 사람들이 새해 곡 많이 받으라는 의미로 주변에 선물하는 풍습이 있다고. 

똥이 토양을 풍요롭게 하므로 좋은 의미로 주고 받는 것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 개선문

 

1888년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장의 주 출입구로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 개선문이 있는 공원은 Ciutadella Park (시우타데야 파크) 내에 있는데, 공원 내부를 걷다 보면 이렇게 바르셀로나 지도가 바닥에 그려져 있는 곳이 있다. 

 

바르셀로나 마트 추천 : MERCADONA

 

바르셀로나 일정 기간동안 이용했던 마트가 변변찮았는데, 떠나는 날 알게된 숙소 근처 마트. 

이곳을 발견하기 전까진 Carrefour Express Carrer Bailèn 를 다녔는데, 캐셔가 계산을 잘못하고도 자신이 틀리지 않았다고 우겨서 별로였었다. 

그런데 이곳이 있다는걸 떠나기 직전 알아서 아쉬웠다. 

 

 

간단히 데워먹는 음식류도 많았고, 하몽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그리고 선물로 사서 갈 만한 꿀차 티백, 과자류, 올리브유 등도 많이 보였다. 

 

LA CHINATA : 올리브유 전문점

 

 

스페인에서 유명한 양질의 올리브유 전문매장이다. 

여기서 우리가 먹을 올리브유 한명을 샀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 카탈루냐 광장으로 이동

 

 

일정 내내 하몽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공항에 간단히 맛볼 수 있게 파는 곳이 있더라. 

스페인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하몽맛 프링글스도 한통 사고. 

 

이렇게 바로셀로나 여행 끝. 

 

2026.02.03 - [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 바르셀로나 2일차(3)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Basílica de la Sagrada Famí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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