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여정
▶ 이 포스팅 내 사진들의 촬영기종
- Canon EOS 6D Mark II / EF 24-105mm f4L IS II USM / EF 50mm f1.8 II
- Canon PowerShot A3200 IS
- Samsung Galaxy S23
- Samsung Galaxy Note20
- Samsung Galaxy Note10
바르셀로나에서의 여정은 2박3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둘러본 후 2일차 마지막과 귀국 전 3일차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여정을 새겨 본다.
◆ Urquinaona역
카탈루냐 광장 역에서 딱 한정거장 떨어진 역이다.

◆ Xurreria Laietana(추레리아 라이에타나)
바르셀로나에서 유명한 츄러스 가게
이때가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음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고딕지구의 밤 거리 풍경

바르셀로나 대성당

야간의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 광장에는 이렇게 가판상점들이 생긴다.

고딕지구 내 골목길엔 상점들이 많아서 그런지 밤에도 활기를 띈다.


FC바르셀로나의 영웅인 메시 기념품들이 많다. 지금은 미국으로 이적했지만.

바르셀로나에는 응가인형이라고 하는 똥싸는 모습의 피규어 상점들이 몇군데 있는데,
스페인어로 카가네르(Caganer)라고 한단다.
까탈루냐 사람들이 새해 곡 많이 받으라는 의미로 주변에 선물하는 풍습이 있다고.
똥이 토양을 풍요롭게 하므로 좋은 의미로 주고 받는 것이라고 한다.



◆ 바르셀로나 개선문
1888년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장의 주 출입구로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 개선문이 있는 공원은 Ciutadella Park (시우타데야 파크) 내에 있는데, 공원 내부를 걷다 보면 이렇게 바르셀로나 지도가 바닥에 그려져 있는 곳이 있다.






◆ 바르셀로나 마트 추천 : MERCADONA
바르셀로나 일정 기간동안 이용했던 마트가 변변찮았는데, 떠나는 날 알게된 숙소 근처 마트.
이곳을 발견하기 전까진 Carrefour Express Carrer Bailèn 를 다녔는데, 캐셔가 계산을 잘못하고도 자신이 틀리지 않았다고 우겨서 별로였었다.
그런데 이곳이 있다는걸 떠나기 직전 알아서 아쉬웠다.

간단히 데워먹는 음식류도 많았고, 하몽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그리고 선물로 사서 갈 만한 꿀차 티백, 과자류, 올리브유 등도 많이 보였다.

◆ LA CHINATA : 올리브유 전문점
스페인에서 유명한 양질의 올리브유 전문매장이다.
여기서 우리가 먹을 올리브유 한명을 샀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 카탈루냐 광장으로 이동



일정 내내 하몽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공항에 간단히 맛볼 수 있게 파는 곳이 있더라.
스페인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하몽맛 프링글스도 한통 사고.

이렇게 바로셀로나 여행 끝.
2026.02.03 - [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 바르셀로나 2일차(3)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Basílica de la Sagrada Famí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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