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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사진] 바르셀로나 1일차 : 람블라스 거리, 가우디 가로등, 구엘 저택, 라 보케리아 시장 등

by 사진사랑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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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르셀로나 1일차 : 람블라스 거리, 가우디 가로등, 구엘 저택, 라 보케리아 시장 등

 

예약한 숙소(Casp 74)에 도착한게 오후 1시 조금 안되었을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이른 체크인을 해 줬다.

 

2026.01.04 - [지식창고/사용기&리뷰] -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서 카탈루냐 광장, 숙소(Casp74)로 이동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서 카탈루냐 광장, 숙소(Casp74)로 이동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서 카탈루냐 광장, 숙소(Casp74)로 이동 포르투갈 포르투를 떠나 다시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으로 도착했다. 내가 이용한 라이언에어는 엘프라트 공항 T2(Terminal 2)

photoluv21.tistory.com

 

짐을 대충 올려놓고 부지런히 구경하러 나왔다. 

 

일단 점심부터 먹고. 

일식 스타일 식당이 보여 들어갔는데 맛은 그냥저냥. 

 

람블라스 거리 쪽으로 걸어가는 길.   

 

◆ 람블라스 거리 (Ramblas Street, La Rambla)

 

람블라스 거리는 까탈루냐 광장에서 시작하는 거리로 라 보케리아 시장과 가우디 건축물로 유명한 구엘 저택 등이 인접해 있는 곳이다.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거리이며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하다. 

 

 

FC 바르셀로나 공식 샵

샵 내에서는 사진촬영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어서 아쉬웠다. 

사진 찍으려 하면 점원들이 제지함. 그래도 몰래 몇컷 찍어봄.  

FC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캄프 누의 관중석도 판다. ㅋㅋ. 경기장 리뉴얼할때 떼어낸 것인 듯. 

다시 거리로 나서다. 

 

FC 레알 마드리드 공식 샵도 있다. 

 

라 보케리아 시장 입구다. 

람블라스 거리를 축으로 나 있는 여러 골목들도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이 동네를 고딕 지구라고 하더라.  

추러스 가게. 

 

◆  플라카 레이알 (레이알 광장) : 가우디 가로등이 있는 곳

 

 

레이알 광장이 유명한 이유는 가우디가 1879년에 디자인한 가로등이 있기 때문이다. 

 

 

◆ 구엘 저택 

 

바르셀로나는 여러 매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여서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보기 위한 분들도 많을 것이다. 

람블라스 거리에서 사람들이 들르는 필수코스 두가지가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가우디 가로등이 있는 레이알 광장과, 구엘 저택 이 두 곳이다. 

 

 

건물 안을 둘러보려면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우리는 그냥 외관만 둘러보았다. (들어가볼껄 하는 후회가 든다)

 

구엘 저택은 가우디의 최대 후원자가 되는 에우세비 구엘이 1885년 가우디에게 의뢰한 첫 작품이라고 한다. 

1890년에 완공되었으며, 화려한 내부 구조가 특징이라고 한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건물 앞길은 좁은 길이라 렌즈의 왜곡 없이는 건물 전체를 사진으로 다 담기 어렵다.

그러기 위해서는 맞은 편 건물에 올라가야 할 것 같은데....

어쨌든 광각렌즈나 스마트폰 광각기능을 활용해서 담아야 할 듯.  

 

구엘 저택을 뒤로 하고 다시 람블라스 거리 쪽으로 나왔다. 

 

 

◆ 라 보케리아 시장 (Mercat de la Boqueria)

 

 

람블라스 거리에 있는 유명한 시장이다. 

 

하몽 가게들이 많다. 

 

정육점도 많고. 

 

가축 내장도 팔고, 신기한 건 선지도 있더라. 

 

그 외에도 여러 상품들이 있지만, 가격이 저렴한건지 어떤지 잘 몰라서 특별히 구매한 것은 없다. 

 

다시 람블라스 거리로 나와 이동. 

 

무슨 유서깊은 것 같아 찍었는데, 볼때는 잘 몰랐다.

나중에 찾아보니 '포르타페리사 분수(Font de la Portaferrissa)' 라고 한다. 

구글 등 인터넷 검색 해보면, '분수'라고 표현하고 있는게 아마 단어 해석상 그러한 것 같은데, 실제 모양을 보면 음수대나 물이 계속 나오는 수도꼭지 같은게 아닐까 한다. 

 

또 걸어가다 보니 비슷한게 나온다.

성 안나 분수(Font de Santa Anna) 라고 한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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