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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사진] 포르투 근교 : 아베이루 (Aveiro)

by 사진사랑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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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르투 근교 : 아베이루 (Aveiro)

 

포르투갈의 포르투 여행을 하게 되면 근교 여행 추천지로 뜨는 곳이

앞서 포스팅한 코스타노바라는 어촌 마을과 아베이루 라는 곳이다.  

 

2025.12.21 - [사진속의 삶/여행과 사진] - [사진] 포르투 근교 : 코스타노바 (praia da Costa Nova)

 

[사진] 포르투 근교 : 코스타노바 (praia da Costa Nova)

포르투 근교 : 코스타노바 (praia da Costa Nova)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이동하기 위한 렌트카의 대여기간을 1박2일로 했다. 이동 경로중에 있는 나자레와 파티마를 경유하기 위함이었고, 포르투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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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4일,

포르투의 숙소에서 아침 일찍 렌트카로 코스타노바를 먼저 들른 후 돌아가는 길에 아베이루를 둘러보았다. 

 

코스타노바에서 아베이루 까지는 자차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약 10km 정도 되는 거리. 

이곳의 관전포인트는 대서양으로 연결된 운하다. 이른바 '바라노바'. 

그런데 웅장하고 거대한 운하라기 보다, 청계천 같은 느낌.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역시나 주차장. 렌트카로 다니면 어디든 주차할 곳 찾는게 일이다. 

그래도 다행히 쉽게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여기서 운하 까지는 도보로 약 10분 거리. 

#아베이루 무료주차장

 

 

운하 좌우에는 쇼핑몰도 있고 상점과 음식점도 있다. 

이곳도 상권이 예전같진 않은지 운영하지 않는 복합몰도 보였다. 

 

이곳에 오면 꼭 맛봐야 한다는 디저트가 있는데, 일명 '오보스 몰레스'라는 디저트. 

'Confeitaria Peixinho'라는 곳에서 파는건데, 계란크림으로 속은 채운 디저트라고 한다. 

아주 감동적이라기 보단, 한번 맛볼만 함. 

 

아베이루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 

코스타노바에서 꽤 오래 있으면서 조금 피곤했음. 

 

이제 포르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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